NFT 페스티벌 ‘2021 GNF’ 개최

10월1~31일 마포구 아트스페이스 블루스크린에서 개최

글. 정인선 기자 (코인데스크 코리아)

국내외 NFT 아티스트 32명이 참여하는 NFT 페스티벌 '2021 GNF'가 열린다.
아트 레이블 '글리쳐스'는 오는 10월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서울 마포구 아트스페이스 블루스크린에서 2021GNF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출처=글리쳐스
글리쳐스는 국내 NFT 시장을 활성화하고, 오프라인과의 접점을 찾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일주일 단위로 아티스트 라인업이 바뀌는 페스티벌 형태로 운영되며, 10월 한달간 총 32명의 작가가 NFT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스페이스 블루스크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오프라인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QR코드를 스캔해 전시 작품의 정보를 확인하고, NFT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출처=글리쳐스
글리쳐스는 또한 관람객 대상 추첨을 통해 'SPACE SHOES' NFT 컬렉션과 의류, 스티커팩 등 글리쳐스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1 GNF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글리쳐스 공식 웹사이트인스타그램, 아트스페이스 블루스크린 인스타그램 등에서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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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인선 기자 (코인데스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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